4대를 이어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인요한 연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이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에서 강연했다. 인요한 소장은 조선대 경상대학 백악포럼(회장 이민수) 초청으로 22일 오후 4시 조선대 경상대학 이주현관에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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