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특강에는 최성을 총장, 김재영 대외교류처장 등 교무위원과 대학원생을 포함해 90여 명이 참석했다.
최 의원은 특강을 통해 “2008년 7월 서태지 앨범 판매 및 가수 싸이의‘강남스타일’, ‘젠틀맨’의 유튜브 공개” 등을 예를 들면서 “이제는 문명이 석기, 청동기, 철기, 전자정보통신기를 거쳐 디지털융합기시대로 변했고, “시민들도 과거 귀족 계급에만 참정권이 부여됐던 시대와 달리, 정보통신 시대를 거쳐 디지털 융합시대로 발전하면서, 정치참여 확대를 넘어 이제는 생성하는 시민의 시대가 되었음”을 역설했다.
최 의원은 또 “스마트기기 확산, 네트워크 접속 일상화, 증강현실 일상화로 인해 국민들은 시민(Citizen)과 네티즌(Netizen)의 개념이 합쳐진 네오시티즌이 되었다"며 "이제는 디지털 융합시대에 맞는 직접 민주주의 리더십, 협업적 리더십, 노매드(Nomad)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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