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경찰서에서 추진하는 ‘다문화 힐링멘토 프로그램’은 외부보호의 사각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이 우리 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치안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협력 치안을 통한 경찰업무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다문화 힐링멘토로 위촉된 소흠(중국, 경영학과 3), 푸레브수렝(몽골, 건축학과1), 오란치맥(몽골, 행정학과1), 부이티투후옌(베트남, 경영학과4), 응웬옥닷(베트남, 경제학과 석사과정), 타츠야(일본, 일어일문학과 석사과정) 씨는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무안군청, 무안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무안병원 등 무안군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와 각 읍·면 방문지도사, 결혼이주여성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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