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학교 전방욱 총장이 신입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오는 22일 오후 6시부터 강릉원주대 상징탑 잔디밭에서 새내기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것.
이번 행사에는 전 총장을 비롯해 학생처장, 기획협력처장과 교수, 신입생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에서 전 총장은 대학 운영 중점 사안들을 신입생에게 설명한 뒤 건의와 애로사항을 듣는다. 이를 통해 향후 대학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강릉원주대 관계자는 "신입생과 총장이 편하게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대학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대학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타지방 출신 신입생의 학업과 생활 적응을 위해 찾아가는 대학 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