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총장 이용구)는 22일 오후 2시 흑석캠퍼스 중앙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한국과 중국의 대학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친선콘서트’를 개최한다.
중앙대 국제처 주관, (사)GK전략연구원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이용구 총장의 축사, 한-중 양국 관계에 대한 특강, 중앙대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의 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대 관계자는 “최근 한중 협력관계가 강조되는 추세에 따라 양국 학생들의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함께 우정을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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