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봉사 활동에는 포천병원의 의사, 간호사, 행정직원, 직원가족 등 17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중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료상담과 협압측정, 혈액형 감사, 일반혈액검사, 간기능 검사, 간염검사, 파상풍 예방접종 등을 실시했다
포천병원 의료봉사 관계자는 “문화와 전통이 다른 유학생들에게 무료진료를 통해 조금이나마 한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병원 의료봉사단은 1992년부터 지금까지 22년째 지역주민과 의료취약계층, 외국인 근로자 등을 위한 무료 의료봉사 활동을 매달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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