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성년의날을 맞이해 청원문화원(원장 송정화)과 공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4시 20분 교내 은총관 대강당에서 성년의날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만20세가 되는 재학생 105명이 참석하는 성년의날 행사는 전통의식으로 진행된다.
성년례를 주관하는 주례인 큰손님으로 이원우 총장을 비롯해 청원문화원 송정화 원장, 청원군 이종윤 군수, 청원군의회 이의영 의장, 청원교육지원청 김수연 교육장, 김혜래 교수, 정명숙 교수, 이윤정 교수가 맡는다.
행사는 큰손님들의 주례로, 성년자들의 이름을 묻는 <문명(問名)>, <성년자 다짐, 성년선서와 서명>, <술의 의식>, 이름대신 부를 수 있는 자字를 지어주는 <자(字>를 내려줌> 등으로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송 문화원장의 <큰손님 수훈>과 이 총장의 <주인답례사> 등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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