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중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태국, 탄자니아, 헝가리 등 22개국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가했으며 각 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서로 이해하고 고국의 향수를 달랠 수 있는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일정은 세계음식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총장 축사에 이어 국가별 유학생 소개, 장기자랑, 제천 이민자 가족과 다솜학교 초청공연으로 진행됐다.
세명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학생과 재학생, 교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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