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산학관 커플링 사업 워크숍 개최

김준환 / 2013-05-14 13:44:34
사업 참여 기관과 정보교류 및 사업설명회 기회 제공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14일 교내 산학협력관 2층 세미나실에서 산학관 커플링 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산학관 커플링 사업에 참여하는 각 기관과 정보교류 및 자체 사업설명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소기업 기술개발 정책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 커플링 장학금 수여식, 사업 성과 보고회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7년부터 전라북도의 재정적 지원을 받아 수행하고 있는 산학관 커플링 사업은 현재 11개 대학, 23개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다.

자동차·기계산업 발전을 위한 융복합형 현장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 호원대는 고 이번 워크숍 개최로 전라북도 지역기업과의 가족회사 관계 강화 및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유엽 산학관커플링사업단장(자동차기계공학과 교수)은 "교육과 학생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실습, 가족회사를 통한 산업체 애로기술해소사업 및 졸업작품지도, 야간 CAD자격증반 운영, 취업캠프를 통한 인성교육·면접스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률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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