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 선수는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3언더파의 공동 2위 김형성과 김도훈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라 우승상금 2억 원을 차지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체육학과 하성 교수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바쁜 시간속에서 이번 우승을 차지한 류현우 선수가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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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선수는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로 13언더파의 공동 2위 김형성과 김도훈을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라 우승상금 2억 원을 차지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회체육학과 하성 교수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바쁜 시간속에서 이번 우승을 차지한 류현우 선수가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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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