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정에 따라 두 기관은 응용인지과학,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사용자 경험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연구자·학생 교류 ▲연구정보와 연구경험 교환 ▲연구 상담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성균관대 UX아카데미는 웹기반 UX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스마트TV 등 가전, 자동차, 로봇, 장애인 접근성, 서비스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는 UX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기초소양을 키우는 강의실 교육부터 실무를 익힐 수 있는 현장교육에 이르는 전문적인 UX교육을 통해 UX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최초의 교육기관이다.
프랑스 '루땅 사용자연구소'는 프랑스와 유럽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 기획, 개발, 평가를 도와주며 응용인지과학 및 인지테크널러지 연구개발을 하는 곳이다.
UX아카데미 조광수 소장은 “향후 국제적 UX 전문단체들과 교류를 강화해 HCI와 UX교육의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위상을 공고히 하고 국제적 UX전문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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