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화여대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여대생 외에도 1인 가구 여성, 청년 여성 등 3000여 명이 참가했다.
개회식은 이화여대 방송국 EUBS 아나운서 진행으로 김선욱 이화여대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박원순 서울시장이 이색직업 특강을 했다.

박람회 주요 프로그램은 취업 토크 콘서트, 이색직업 체험관, 취업관, 창업관, 홍보관 등이다. 이색직업 체험관에서는 미래 유망하고 선진국에서 새로이 떠오르는 이색 직업 50개를 동영상과 사진으로 소개했다.
우리은행, 대림산업,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중견기업들이 참가자 대상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진로상담관 부스에서는 채용 매니저 2명씩이 배치돼 기업 채용정보 안내와 상담, 입사지원서 접수 대행 등을 실시했다.
이 밖에 취업 준비에 필요한 이미지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이력서 컨설팅, 메이크업, 인·적성검사 서비스 등 여대생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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