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나 소싱페어(China Sourcing Fai)는 40년 간 세계 무역의 창출에 이바지해온 글로벌소시스가 주최하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소싱 전문 전시회로 실구매 바이어가 주로 방문한다.
학생들은 GTEP 사업단의 협력업체인 KB 코스메틱의 화장품과 에코 솔라텍의 포충기(벌레잡는기계)의 수출 달성을 위해 3개월 전부터 무역용어 및 제품에 대한 정보, 비즈니스 매너, 회화 등을 공부하며 사전 준비를 했다.
이러한 학생들의 노력으로 KB 코스메틱은 현재 다수의 바이어와 무역 거래조건에 대해 협상 중이며 에코 솔라텍 또한 계약진행 중이다.
손성문 단장은 “현재 맡고 있는 각 업체들과 태국, 베트남, 중국 상해 박람회에 참가해 경남 서부지역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수출해 지역경제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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