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도서관과 첨단강의동 사이 계단 길에 조성된 감사의 길에는 동신대 교직원들이 교내 감사나무에 매달아놓은 감사 메모들이 전시돼 눈길을 끈다.
장미 넝쿨이 드리워진 아늑한 꽃 터널에 알콩달콩한 감사의 사연들이 매달려 있는데 특히 재기 발랄하고 기분 좋은 메시지들이 가득해 동신대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동신대는 △하루에 3가지 이상 감사하기 △1주일에 3가지 이상 선행하기 △한달에 3권 이상 책읽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드림 투게더 333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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