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근 동명대학교 총장이 직접 가족 회사를 방문, 학생들의 취업을 당부한다.
설 총장은 25일 ㈜세정21, ㈜리오엘리, ㈜범양산업 등 가족회사 3곳을 잇따라 찾아 기업 대표 등에게 신입생 동기 유발학기, 더블 멘토링 등 산학실용교육 명문으로서의 차별화 시책 및 강점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학생들의 취업을 당부하고 재직 중에 대학 공부를 할 수 있는 ‘계약학과’ 및 후진학 제도 등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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