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S알리미' 선발을 위해 아세아연합신학대 교수와 직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1차 서류 면접, 2차 인성면접, 3차 특기적성 최종면접을 통해 총 5명이 선발됐다.
앞으로 'ACTS알리미'는 각종 행사지원을 비롯한 입시홍보, 각종 사진촬영 등 활동을 통해 대학의 대내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제3기 ACTS알리미 대표 장수현 씨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알리미로 활동하게 돼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하게 될 모든 활동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영욱 총장은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함께 열정을 쏟아 신학대의 위상을 갖춰나가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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