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 최고여성지도자과정은 1992년에 개설돼 지금까지 900여 명의 지역 여성리더들을 양성해왔다. 동문회에서는 지금까지 대학발전기금 4600만 원을 기부했다.
정 총동문회장은 “최고여성지도자과정 동문으로 군산대와 인연을 맺어오면서 특히 15대 회장직을 수행하며 행복한 일이 많았다”면서 “비록 회장직을 떠난다해도 대학의 발전을 위하는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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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