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출강 전문기업 하이잉글리쉬, 일본 문화체험·특강 열어

부미현 / 2013-03-29 18:32:32

기업체 외국어출강 전문기업인 하이잉글리쉬가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문화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지난 27일 기업 인사담당자 및 학습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특강은 참석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느낌으로써 기존의 설명 방식의 특강이 아니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한국인이 몰랐던 “오타구”의 유래와 일본 문화체험인 후쿠와라이(얼굴만들기 팀활동), 콤피라후네파네(일본전통 민요놀이)등에 대해 참석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고려대학교 국문학 석사과정(교토대 문학과 졸업)인 타치바나 마나 강사는 일본 현지문화를 한국문화와 비교해 쉽게 설명했고, 참석자들 또한 현지의 생생한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결혼, 취업, 장례문화, 돌잔치 등 두 나라 간의 차이를 확연히 나타낸 부분 또 관심을 받았다.


하이잉글리쉬 윤주영 대표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문화에 대한 특강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접수 및 문의 사항은 02-33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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