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김영철 교수)는 오는 22일 건국대 법학관 국제회의실에서 ‘회사법의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건국대 법학연구소 내 기업법 관련 전문 연구 기관인 기업법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2부로 나뉘어 6개 주제에 대해 발표·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1부에서는 한국외국어대 최완진 교수의 사회로 ‘주주총회 운영의 적법성 확보 방안(전남대 김순석 교수)’, ‘공기업 지배구조와 민영화의 문제점(영산대 정상근 교수)’, ‘회사법상 기업집단법의 문제(가톨릭대 이영종 교수)’에 관한 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한양대 김상규 교수의 사회로 ‘현행 중소기업규제체계에 대한 소고(건국대 김병연 교수)’, ‘회사법상 사전구제제도 확대의 필요성 및 방안(선문대 곽관훈 교수)’, ‘독일 사단법상 권리능력과 책임체계(강남대 유주선 교수)’에 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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