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중국 속에 남겨진 우리역사 찾기’라는 프로그램으로 광주광역시 초등학생, 중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선발된 학생들은 공자아카데미에서 기초 중국어 교육 및 답사 유적지와 관련한 역사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중국 상해와 장사를 방문해 김구 선생 등이 생전 활동했던 임시정부 등을 답사하게 된다.
공자아카데미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4월 중국 현지 청소년 60여 명을 초청해 홈스테이와 한국전통문화체험 등 한국 청소년들과 직접적인 상호 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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