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김치(가) 되다]
몹시 지쳐서 기운이 아주 느른하게 되다.
(예문: 그는 고된 일을 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집에 돌아왔다.
/깨끗이 목욕하고 누우면 피곤한 사지가 초저녁부터
파김치가 됐다.≪이정환, 샛강≫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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