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파김치(가) 되다]

대학저널 / 2013-02-18 10:38:00

[파김치(가) 되다]


몹시 지쳐서 기운이 아주 느른하게 되다.


(예문: 그는 고된 일을 마치고 파김치가 되어


집에 돌아왔다.


/깨끗이 목욕하고 누우면 피곤한 사지가 초저녁부터


파김치가 됐다.≪이정환, 샛강≫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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