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한국에 귀화한 호사카 교수는 1998년 이후 독도영유권문제를 풀기위해 관련 연구 및 국내외에서 독도를 알리는데 매진해 왔다.
호사카 교수는 독도 관련 국제사회에서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도록 기여했고 2008년부터는 한일 관계에 큰 이슈가 있을 때 마다 한국정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왔다.
이번 훈장 수여는 호사카 교수가 그동안 독도영유권 문제를 평화적, 건설적 관점에서 해결해고자 하는 노력을 높이 평가해 외교통상부가 행정안전부에 훈장 수여를 건의했고, 국무회의 의결을 통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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