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 도계캠퍼스(부총장 정도영) 간호학과(학과장 이영미 교수) 재학생 31명이 제53회 간호사 국가고시 면허시험에서 전원 합격했다.
강원대 도계캠퍼스 간호학과는 지난 2009년 도계캠퍼스 개교와 함께 신설된 학과로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하게 됐다.
이영미 학과장은 “첫 졸업생들이 모두 국가고시에 합격해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그동안 학생지도에 애써주신 여러 교수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 좋은 전통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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