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이지은 인문대학장, 김형택 국제교류원장, 유인모 교수 등 인천대 방문단은 지난 1월 31일부터 오는 8일까지 9일 간 일정으로 독일의 괴팅겐대, 코츠버스대, 캠니츠대 등을 방문하고 있다.
특히 방문단은 지난 5일 괴팅겐대 울리케 바이시겔 총장을 예방하고 인천대와 괴팅겐대 간 국제교류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두 대학은 1998년 자매협정을 체결했으며 매년 인천대생 3명이 교환학생으로 괴팅겐대에서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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