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건국대 이상영 이과대학장, 홍현철 지리학과 주임교수, 이승호 기후연구소장(지리학)과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 반기성 전무, 현봉수 상무 등이 참석했다.
서울 구로구 케이웨더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산학협력 협약을 통해 건국대는 케이웨더에 연수생을 보내고 케이웨더는 연수생을 대상으로 △일기도 해석 △기후자료 분석 △기상자료 정리 등에 대한 현장실습(인턴십) 교육을 제공키로 했다. 협약 기간은 2013년 2월 1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다.
건국대 이상영 이과대학장은 “기상산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로 상호 교육 및 지원활동이 효율적이고 활발하게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상ㆍ기후 분야의 저변을 넓힐 수 있는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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