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분야는 내가 최고”

대학저널 / 2013-01-28 17:21:36

한국청소년물리토너먼트(KYPT)가 28일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소극장에서 200여 명의 대회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를 선언하고 4일간의 대회일정을 시작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한국청소년물리토너먼트에는 지난해 10월말까지 신청서를 접수해 민족사관학교 등 전국고등학교 재학생 24개 팀이 참여했다. 한국청소년물리토너먼트는 2001년 9월 '기초과학 분야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 및 국제적인 감각과 식견을 지닌 예비 과학도 발굴 육성', '물리학 분야 교육과정 및 교육방법 개선에 기여' 등을 목적으로 시작됐다. KYPT조직위원회와 인천대가 주관하고 한국영재학회, 한국물리학회가 주최하며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복권위원회가 후원하고 있다. 사진은 KYPT에 참여한 학생들의 모습(상)과 개회식에서 격려사를 하는 최성을 인천대 총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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