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종철 회장과 동문들은 지난 25일 신년 인사 모임을 갖고 전북대 차연수 기획처장을 비롯해 발전지원부 관계자들을 초청해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탁된 기금은 동문회원 80여 명이 매월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모교 후배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민 동문회장은 “최근 모교가 7~80년대의 위상을 되찾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립대로 발전하고 있는 모습에 동문들도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의 장학금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형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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