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이투스청솔에 따르면 이번 정시모집의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와 동일한 5.13대 1로 나타났고 건국대는 주요 대학 중 가장 높은 8.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시립대는 8.0대 1로 건국대의 뒤를 이었다.
건국대 서울캠퍼스 경우 총 1573명 모집에 1만3363명이 지원, 6개 전형 평균 8.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일반학생전형 가, 나, 다 군 평균 경쟁률은 8.59대 1이었다. 글로컬캠퍼스는 총 640명 모집에 5285명이 지원, 평균 8.2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글로컬캠퍼스의 이 같은 경쟁률은 최근 5년래 최고치다.
또한 건국대는 지난해 정시모집에서 9.14대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서울 지역 주요 대학 가운데 5년 연속 가장 높은 입학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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