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교수는 최근 구미시가 주최한 박정희대통령홍보관(가칭) 명칭 공모전에서 ‘박정희대통령 민족중흥관’이란 명칭으로 공모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 교수는 "상금으로 받은 상품권을 좋은 일에 쓰고 싶었다"며 "올해 유래없이 닥친 한파와 폭설로 넓은 캠퍼스의 눈을 치우며 추위에 고생하시는 환경미화원 아주머니들이 생각났다"고 말했다. 이어 "상을 받은 것도 기쁜 일이지만 좋은 일에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행복"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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