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 의상학과 재능기부 봉사단 '터치'의 학생 40명은 지난 21일 건국대 예술문화대학 실습실에서 청각장애우 지원단체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합주단원들에게 직접 만든 연주복을 전달했다.
이날 건국대 학생들은 청각 장애우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와 작은 학용품을 선물하면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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