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총장 송희영) 의상학과 재능기부 봉사단 '터치'의 학생 40명은 지난 21일 건국대 예술문화대학 실습실에서 청각장애우 지원단체 '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합주단원들에게 직접 만든 연주복을 전달했다.
이날 건국대 학생들은 청각 장애우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와 작은 학용품을 선물하면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여대 AI미디어콘텐츠학과, 한국전자통신학회 우수논문상 2편 수상
광주여대, 공기업 취업 대비 맞춤형 취업컨설팅 운영
성균관대 이은호 교수팀, 'IEEE ECTC 2026'서 최우수논문상 등 3관왕
나사렛대, 美 PLNU과 글로벌 교육협력 강화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