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총장 송수건) 신우회(회장 이종문) 소속 교직원들이 오는 12일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한 새삶교회(담임목사 안귀모)에서 ‘독거노인 돕기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자선음악회에서는 음악학부 임병원 교수의 바이올린 독주와 장원상 교수의 독창, 경성대 재학생들의 색소폰 4중주 등이 진행된다. 연주는 음악학부 챔버오케스트라(지휘 이기균 교수)가 피아노는 최윤희 교수가 맡는다.
이종문 회장은 “우리 신우회원들은 대학의 건학이념인 기독교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 교회와 협력하고 지난 1993년부터 매년 자선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정성껏 준비한 자선음악회로 참여한 분들 모두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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