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경상대

대학저널 / 2012-12-06 10:18:05

경상대는 지역화와 세계화를 선도하는 경남의 거점 국립대학교로서 미래인재의 꿈과 열정이 살아 숨쉬는 대학입니다. 경상대는 생명과학, 나노신소재, 기계항공 분야의 특성화 대학으로 국제적 안목을 가진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경상대는 풍부한 장학금과 질 높은 기숙사 그리고 이름난 영어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학생 10명 중 7명이 장학금을 받고 있는 경상대는 학기당 등록금은 약 220만 원으로 이는 재학생 1만 명 이상 93개 대학 중 7번째로 낮은 수준입니다.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가는 교육비 환원율은 298%로 일반 국립대 중 2위(2009)를 차지할 정도로 이미 반값 등록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3250여 명(재학생의 25%)이 최신 시설의 학생생활관(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기숙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인 ‘EZ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생활관에서 외국인 강사로부터 한 학기 동안 외국어로만 생활하며 생활영어 학점을 이수하는 이 제도는 다른 많은 대학으로부터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고 교육과학기술부가 인정하는 최고의 영어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경상대는 다양한 국내외 탐방과 봉사 프로그램 및 우수학생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PP(개척인 해외탐방 프로그램), 해외봉사활동, 신입생 무료 모의토익 실시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국·일본·중국을 비롯해 세계 20여 개 국가의 90여 개 대학 또는 연구소와 교류협정을 체결해 상호 학생교류 등을 통한 활발한 국제교류는 학생들의 안목을 세계무대로 넓히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경상대는 인성교육이 잘 된 인재의 양성을 통해 기업체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인성교육이 제대로 된 인력에 대한 사회적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국립대 최초로 캠퍼스 내에 전통 한옥양식의 ‘예절교육관’을 건립, 전통예절·직장예절·글로벌에티켓 등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경상대는 연구와 특성화 분야에서도 정평이 나 있는 대학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지원하는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 육성사업’에서 경상대는 전국 국립대학 중 서울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6개 과제를 수행하고 있고, 이 사업에 대한 평가 결과 1차(2010), 2차(2011) 연속으로 전국 1위를 달성했습니다.


생명과학, 기계항공공학, 나노신소재 분야를 특성화 분야 등 3대 특성화 분야는 국내 TOP 3의 수준이며 식물 동물학 분야는 전국 1위, 식물생명과학 분야는 미국 Purdue대, Missouri대와 복수박사학위제를 시행할 만큼 연구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항공우주특성화대학원을 설립해 항공우주 분야 고급 전문인력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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