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동아대

대학저널 / 2012-12-05 15:45:45

올해로 개교 67주년을 맞이하는 동아대학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만큼이나 많은 인재를 배출해 왔다.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훌륭한 동문들은 동아대가 지역 최고의 사립대학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힘이 됐다. 결국 대학의 경쟁력은 좋은 인재를 많이 배출하는 데 있다는 신념으로 ‘사람이 크는 대학, 사람을 키우는 대학’이란 슬로건 아래 인성(Humanity)과 능력(Ability), 도전정신(Vitality)을 갖춘 뛰어난(Excellence) 인재(H·A·V·E in Dong-A) 양성을 목적으로 도덕성과 글로벌 마인드를 겸비한 리더 양성을 지향하고 있다.


‘Action Plan 2016’ 수립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Action Plan 2016’을 수립하여 2016년 국내 20위, 5개 학문 분야 TOP 10위권, 아시아 100위권 대학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3개의 특성화된 캠퍼스와 법학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등의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국내 최고수준의 취업프로그램(Dong-A Leaders Club)과 타 대학들과 질적으로 다른 국제교류 프로그램, 탁월한 연구역량을 갖춘 훌륭한 교수진 등이 동아대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이는 각종 평가 및 국책사업 선정 등을 통해 확인되고 있다.


또한 사회에서 요구하는 준비된 인재를 양성 배출하기 위해 2009학년도 입학생부터 졸업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졸업인증영역은 외국어능력, 실용한자능력, 컴퓨터활용능력, 봉사활동 영역으로 구분하고 소정의 졸업학점 및 성적, 졸업논문 외에 영역별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졸업인증 자격을 갖춘 자에게 졸업을 인정한다.


18만 동문의 파워인맥과 취업동아리 운영으로 취업에 강한 대학


동아대는 박관용 전 국회의장(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석좌교수), 조무제 전 대법관(현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 허성관, 김두관(전 경상남도지사) 전 행정자치부 장관 등 입법·사법·행정의 고위관료를 비롯한 많은 법조인을 배출했다. 그리고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김만수 동아타이어 대표,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이장호 부산은행 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장 등 훌륭한 동문들이 우리 사회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비즈니스 코칭 전문업체 ㈜CMOE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국내 1000대 기업 CEO 배출대학 순위에서 동아대가 총 17명을 배출해 전국 14위, 100대 기업 CEO 배출대학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다. 따라서 사회 각계각층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18만 동문은 대학발전은 물론 후배들의 취업진로에도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동아대의 취업률은 양적·질적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취업이 잘 되는 이유 중 하나는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운영되는 ‘동아리더스클럽’이라는 취업동아리 프로그램 운영에 있다. 2~3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리더스쥬니어클럽’뿐만 아니라 4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동아리더스클럽’은 대기업, 금융계, 공기업반 등 66개 반으로 나눠 반별 10~13명을 기준으로 총 800여 명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분야의 시험을 주관하고 출제하는 분을 직접 강사로 초빙해 특강과 모의면접을 실시하고, 취업한 선배 동문들의 맨토링을 통해 취업노하우를 스스로 습득하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이 밖에도 정부로부터 매년 13억 원을 지원받아 TOEIC 등의 외국어능력 등 학생들의 스펙을 길러주고 취업 Study실, 모의 면접실 등 인프라를 확장하고 어학 능력 향상 프로그램, 취업 단기특강 등 취업 동아리 활성화 사업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취업캠프, 채용박람회, JOB리포터 운영 등의 고용기회 창출 사업뿐만 아니라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취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청년실업 대란 속에서도 4학년 취업동아리(Leaders Club) 7년 연속 취업률 100%, 중견기업 취업준비반 취업률 2년 연속 80% 이상 달성으로 중견기업 취업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글로벌 리더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국제교류프로그램과 탄탄한 장학제도


동아대는 42개의 교내 장학금과 91개의 교외장학금을 통해 지난 한 해에만 총 271억 원을 연인원 2만8951명의 학생에게 지급하여 부산지역 대학 중 최상위권의 장학금 지급률을 기록한 대학이다.


또한 동아일보가 발표(2011년 11월 18일)한 전국 93개 대학 실질등록금 분석 결과에 따르면 동아대가 69위로 최하위권 수준이며, 의학전문지인 메디파나뉴스가 2012년 3월 26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21개 사립대학 의과대 중 동아대 의대가 1년 평균 등록금 870만4000원으로 가장 낮은 21위로 나타났다. 2013학년도 신입생을 위해서도 동아특별장학금, 석당인재학부장학금, 단과대학수석장학금, 우수신입생장학금, 수능성적우수자장학금, 외국어영역 및 수리영역 우수자장학금, 경시대회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하고 있다.그리고 동아대에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질적으로 우수한 국제교류프로그램을 23개 국 139개 대학과 협약 체결을 맺고, 매년 700여 명의 재학생들이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다. 2008년 국내 대학가운데 네 번째로 선정된 영국 국책사업인 PMI 2 프로그램을 통해 본교 재학생들이 학비전액 무료로 영국의 명문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또한 2010학년도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아 교육역량 강화사업으로 진행하는 ‘GLP’(Global Leaders Program)는 원어민 교수가 강의하고 영어로만 수업하는 프로그램으로 해외 봉사활동 또는 해외 인턴십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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