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정시모집]서강대

대학저널 / 2012-12-05 14:42:46

◇ 특별한 대학, 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에서는 미국이나 유럽의 대학처럼 학생들이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으며 특히 팀 프로젝트나 토론을 통한 학습에 매우 익숙합니다. 이러한 특유의 학풍의 영향을 받은 예로, 학생들이 스스로 팀을 결성해 각종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데 최근 1년간 3개 대학생 마케팅 및 전략 공모전을 휩쓸었고,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대상, 제18회 모의유엔대회 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별한 서강인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문·이과 넘나드는 100% 자유로운 다전공 시스템


재학생·졸업생의 선호도 높아 ‘12년 KS-SQI 종합대학교 부문’ 1위 선정


서강대에 입학하는 모든 학생들은 2개 이상의 학문을 전공할 수 있습니다. 문과와 이과를 동시에 전공할 수 있으며 경영, 경제, 신문방송학 등 지원자가 집중되는 전공의 경우 다른 대학은 인원의 제한을 두지만 서강대는 인원과 학점의 제한이 전혀 없습니다. 국제인문학부의 경우 학부생의 85% 이상이 2개 이상의 전공을 하고 있으며 철학과로 입학한 학생이 경영학을 전공해 인문적 소양을 갖춘 컨설턴트가 되고, 수학을 전공한 학생이 경제학을 전공해 경쟁력 있는 금융전문가가 되는 사례들은 서강에서는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강대에는 소위 비인기 전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다전공 시스템은 졸업 후 취업률과 평판으로 입증이 되고 있고, 학부모와 주요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특별히 서강대 출신을 선호하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 새로운 전공 탐색의 기회 넓혀… 인문학과 기술 융합


서강대는 새로운 전공 개설에 있어 철저한 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전공 이름만 바꿔 수험생을 현혹하거나 입시 점수를 높이려는 외부의 요인보다 기존의 전공과 불필요하게 중복되지는 않는지, 새로운 영역을 창출할 수 있는지, 사회에서 요구하고 학생들이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는 분야는 무엇인지에 대한 심도 있는 고민을 한 후에야 전공 개설이 결정됩니다. 이러한 교육철학에 따라 서강대는 2012학년도에 지식융합학부를 개설하면서 아트앤테크놀로지(Art & Technology) 전공과 국제한국학 전공을 신설해 학생들이 새로운 전공을 탐색할 기회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아트앤테크놀로지 전공은 ‘한국의 스티브 잡스’의 탄생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인문학적 상상력과 문화·예술적 감성, 창의력과 IT 융합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목표입니다. 국제한국학 전공은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학을 영어로 강의합니다. 학생들은 세계를 무대로 한국학 교육과 연구, 국제기구 및 다국적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됩니다. 국제한국학 개설을 계기로 한국학의 세계적 연구거점으로 성장한다는 것이 서강대의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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