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반영 비율을 보면 간호학과, 의예과를 제외한 인문, 사회, 자연, 예능계열 모집단위의 경우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에서 각 2개 영역 40%씩 반영하고 탐구영역의 경우 2과목 합산 20%를 반영한다. 간호학과와 의예과의 경우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영역 2과목 합산 20%를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방법의 경우 작년까지는 일반학과의 경우 1학년 6과목, 2~3학년 8과목을 선택하여 반영했으나 2013학년도부터 전학년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교과에서 각 2과목씩 총 8과목을 반영한다.
전형요소 반영 비율을 정리하면 면접학과(신학과, 기독교교육과, 국제문화선교학부, 국제어학부, 유아교육과, 사회복지학과, 재활학과, 의료경영학과)는 수능 75%, 학생부 20%, 면접고사 5% 반영, 실기학과(교회음악과)는 수능 20%, 학생부 10%, 실기고사 70% 반영, 일반학과는 수능 75%, 학생부 25%, 간호학과, 의예과는 수능 100%이다.
전년 대비 변경사항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① 간호학과 전형요소 변경 : 수능 100%, 수리가 응시자 가산점 5% 부여함.
② 학과 통합 및 변경 : 영어영문학과, 중국학과가 국제어학부의 영어영문학 전공과 중국학 전공으로 통합, 생명과학부와 화학신소재학부가 생명과학·화학부의 생명과학 전공과 화학신소재 전공으로 통합, 특수선교학부의 스포츠 태권도 전공이 태권도 선교학과로 명칭 변경함.
③ 학생부 반영방법 : 인문사회의 경우 1학년 상위 6과목, 2~3학년 상위 8과목, 자연,디자인의 경우 1학년과 2~3학년에서 각각 상위 5과목을 반영하였으나 2013학년도에는 전학년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 교과에서 각 2과목씩 반영으로 변경함. 학생부는 2008년 2월 이후 졸업자인 경우만 반영되며, 그 이전 졸업자인 경우는 비교내신으로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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