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교과 등급 5등급까지 급간 차이 0.05점에 불과"

대학저널 / 2012-12-04 14:58:39
이욱연 서강대학교 입학처장

총 564명을 ‘나’군에서 모집하는 서강대의 정시모집의 주요소는 수능성적과 학생부다. 70%의 선발비율을 차지하는 우선선발에서는 수능성적만을 반영한다.

일반선발의 경우에도 학생부 성적 반영은 실질 반영비율이 매우 낮으며, 석차 5등급까지는 본교기준 0.05점에 불과한 급간 차이를 반영하므로 학생부 교과성적을 지나치게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비교과 영역 또한 5일 이하의 결석과 2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가지고 있는 경우 모두 동일하게 만점으로 처리된다.

인문·사회계열(경제·경영 포함)은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사회/과학탐구 영역을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영역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수리(가) 또는 (나)를 반영하고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를 반영한다.

학교생활기록부는 고교 1~3학년(3학년 2학기 포함)을 균일하게 학년별 가중치 없이 반영하며 요소별 반영비율은 교과 80%, 비교과(출결, 봉사) 20%다. 반영교과는 전 계열 공통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관련 과목 중 각 교과별 상위 2과목(총 8과목)을 선택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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