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머지 인원(30%)은 수능 70%, 학생부 30%를 반영하되 학생부의 등급 간 점수 차이를 최소화했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 25%,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 15%, 자연계열의 경우 언어 20%, 수리 30%, 외국어 30%, 탐구 20%다. 인문계열은 수능 반영 시 사회 또는 과학탐구가 반영되며, 제2외국어 또는 한문 영역을 탐구 1개 과목으로 인정한다.
학생부 반영방법은 전 학년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교과의 전 과목 중 각 교과별 등급이 높은 상위 3개 과목씩 총 12개 과목을 반영하며 1등급과 5등급 간의 점수 차가 2점으로 등급 간 점수 차이가 적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장애인등대상자가 있으며 전년도와 달리 입학사정관 전형이 아닌 수능과 학생부만으로 선발한다.
정원외 특별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열의 경우 언어, 수리, 외국어(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2과목 이상)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이며 자연계열의 경우 언어, 수리 가형, 외국어(영어), 과학/직업탐구(2과목 이상) 영역 중 3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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