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세미나에서는 그간 교류를 통해 이뤄온 사회복지연구 현안을 되짚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동북복지대 하기노 고키 총장(72)이 한림대 출판부를 통해 출간한 저서 '감성의 시간'(한림대 출판부, 윤영수 역) 한역본 출판기념회가 함께 진행됐다.
한림대 관계자는 "양 교는 방학을 이용한 학생교류와 사회복지분야 교수진들 간 활발한 연구교류로 관련분야의 연구 폭을 넓히는 것은 물론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기회를 제공해왔다"면서 "한국과 일본 양국이 서먹한 때에도 교육을 바탕으로 한 친교였기에 흔들림 없는 교류는 지속돼 왔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