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한인 최초 강상중 동경대 교수, 전남대 강연

김준환 / 2012-11-30 11:08:35
12월 3일 ‘고민하는 힘-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한 메시지’ 전달

재일 한국인 최초로 동경대 교수에 임용된 강상중 교수가 전남대를 찾아 ‘고민하는 힘-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한 메시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날 강연은 해외석학초청 용병포럼 일환으로 진행되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청년들의 삶과 사랑, 진로, 가치관 등을 중심으로 방황과 혼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울림을 줄 거라는 게 학교 측의 설명.

강 교수는 ‘재일(在日)’이라는 정체성의 문제의식을 근대화와 서구중심주의, 오리엔탈리즘의 문제로 이해하고 규명하고자 한 연구자로 『고민하는 힘』,『내셔널리즘의 극복』등의 저서를 발표하고 TV, 신문, 잡지 등에 폭넓게 기고하며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전남대 봉사동아리, 아산상 청년봉사상 수상
'제2기 전남대 노사관계 전문가과정 수료식' 개최
전남대 DDL, 여성가족부장관상·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