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추모식은 고(故) 창파 이태영 총장의 약력소개, 추모사, 헌화, 묵념, 유족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족 대표로 홍덕률 대구대 총장을 비롯해 이상희 학교법인 영광학원 이사장,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 김진상 교수회의장, 부속학교 학교장 등 6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창파 이태영 대구대 초대 총장은 부친이자 독립 운동가이며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설립자이신 이영식 목사의 대를 이어 1961년 대구대의 전신인 한국사회사업대학 2대 학장에 취임한 후 1995년 별세 할 때까지 약 30년간 대구대와 영광학원의 발전을 위해 온 몸을 바쳐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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