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한국환경공단의 지원으로 온실가스 저감 등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녹색생활 우수 실천사례와 아이디어 등이 접수됐다.
공모전은 UCC와 포토에세이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UCC부문 최우수상은 PIE팀(사회복지학과 김봉수·고해리·이현우·김용호·배형선 씨)의 ‘학교안에서', 우수상은 GreenHands팀(회계학과 김광민·허대영·황태규·이유진 씨)의 ‘Think, 우리 모두 ‘그린’ 해요’ 등이다. 포토에세이 부문 우수상은 홍문기 씨의 ‘환경은 고상하지도 거창하지도 않다. 너무나 가벼운 익숙함이다’가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그린핸즈팀 허대영 씨는 “학생들에게 녹색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녹색문화 실천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린캠퍼스 구축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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