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리어의 빛과 그림자 그리고 희망고문 해외 인턴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호남대 호텔경영학과 재학생 모두가 함께 참여해 ‘젊은 스타틀러 선언식’과 ‘가든파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토론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대화와 이야기로 풀어가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호텔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학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 및 진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엠블호텔 강영철 총지배인과 BUS 김태문 관리이사를 초청해 호텔업계의 최근 동향과 대학생들의 관심 사항인 해외 인턴쉽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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