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총장 최성을) 신문방송학과(학과장 전영우 교수)는 오는 8일 교내 사회과학대학에서 태국 타마삿대 언론대학(Thammasat University, Faculty of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과 ‘한국과 태국 미디어 발전을 위한 인천대-타마삿대 국제교류 협력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타마삿대 언론대학의 안나 춤폴사띠엔(Prof. Anna Choompolsathien)·스마차난 엑파냐쿨 교수(Prof. Smachanan Ekpanyakul)와 대학원생 25명 등이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양 대학은 △한국과 태국 언론계의 국제협력을 위한 방안 논의 △언론인들간의 정기적 교류 프로그램 주관 △실질적인 국제협력 프로그램 개발·추진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전영우 학과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대학의 학생들이 국제 마인드를 함양하고 다양한 문화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타마삿대는 태국의 대표적인 국립대로 역대 태국 총리 5명과 정치·경제계의 최고 지도층 등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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