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떠먹은 자리]
조금 덜어 내어도 흔적이 나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워낙 방대한 수량인지라 몽리 구역의 모든 못자리판에
상당한 물을 흘려보낸다 한들 죽 떠먹은 자리에 지나지
않을 것이었다.≪윤흥길, 완장≫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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