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종교연구원은 베트남 전통 불교와 유교를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종교연구기관이다.
순천대는 지난 2011년부터 종교연구원과 교류를 해왔으며 이번 MOU체결을 통해 교류를 확장하게 됐다.
최현주 원장은 “이번 종교문화원과의 MOU체결은 지리산권문화연구원의 학술교류활동을 동남아시아로 확장하는 계기”라며 “지리산권의 종교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는 학술교류의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베트남의 불교’라는 주제로 우엔 꿕 뚜언(Nguyen Quoc Tuan) 원장의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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