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총장 김주성) 교육박물관은 오는 ‘특별기획전시회’를 열고 오는 23일 개막식을 개최한다.
개막식에는 충북박물관협의회 김영주 협의회장, 국립청주박물관 윤성용 관장, 한국교원대 총장과 주요 보직 교수 등이 참석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 속 진짜 학교이야기’라는 주제로 일제강점기 그 암울한 어둠 속에서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던 학생들의 ‘희노애락’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스토리는 △일본인 만들기 △동원되는 아이들 △책상 위의 일본 △거리에선 학생들 △제국의 상징․학교 △렌즈 속 아이들 등으로 구성돼며 전시 사진, 졸업앨범, 유물 등을 통해 당시 학교생활의 생생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외에도 청주에 위치한 삼호사진관의 자료도 함께 전시된다.
관람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2013년 2월 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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