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는 송영무 총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기금으로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송영무 총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글로컬(Global+Local)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나 자신부터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 총장은 지난 2011년 총장 취임 시 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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