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특강에서 하 회장은 자신의 20대 시절과 중남미 지역에서의 사업 확장,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사업, 사회봉사활동의 중요성 등에 대해 강연했다.
하 회장은 “외국에 나가서 사업을 하려면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며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신문과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매일 10개 신문을 구독하며 유익한 경제정보를 얻고 인적 네트워킹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 회장은 1973년 미국으로 이민을 간 뒤 봉제업에 뛰어들어 현재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니콰라과에서 어패럴공장, 봉제공장, 커피농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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