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을 켜다]
어떤 규정이나 법령의 어느 한 조문을 끌어다 대다.
(예문: 막봉이에게는 ‘이타물구인성상자(以他物歐人成傷者)’
조문을 켜서 태 사십으로 경하게 치죄하고 막봉이 장인에게는
형제 우애 있이 지내도록 힘쓰라고 훈계하여….≪홍명희, 임꺽정≫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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