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총장 임덕호)가 스마트 카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오는 10일 오후 3시 교내 HIT 대회의실에서 'IT·자동차 융합 고급인력 양성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갖는 것.
앞으로 센터는 지식경제부 지원을 받아 '스마트 카' 실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오는 2015년 12월까지 4개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총 34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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